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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림총리 평안북도 사업 현지료해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내각총리는 평안북도의 여러 부문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량책베아링공장, 룡천군 장산협동농장 등을 돌아보면서 생산실태와 기술개건정형, 영농준비사업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원료를 국산화할데 대한 당의 방침관철과 성능높은 제품개발, 우렝이유기농법도입 등 실천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는데 이바지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과 련관단위 일군들을 고무해주었다.

총리는 현지에서 협의회들을 열었다.

협의회들에서는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최대의 격동상태를 견지하면서 현행생산과 기술개건을 배합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이 강조되고 생산공정을 완비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생산공정의 현대화와 정보당 알곡수확고를 높이는데 필요한 원료와 자재, 비료 등을 제때에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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