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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타격전의 진맛을 톡톡히 보여줄것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역도가 26일 《천안》호사건 3년과 관련한 《지휘서신》이라는데서 그 누구의 《변하지 않은 태도》니, 《실제도발가능성》이니 뭐니 하면서 《철저한 대비태세》와 《강력한 응징》에 대하여 떠들어댔다.이보다 앞서 백령도에 나타난 김관진역도는 졸개들에게 《북도발》시 《선조치, 후보고》로 《원점응징》과 《지원세력타격》에 이어 상급부대의 지원을 받아 《지휘세력까지 타격하라.》고 고아댔다. 한편 괴뢰공군참모총장 성일환과 해군참모총장 최윤희도 산하부대들에 나타나 《최선봉타격》이니, 《응징》이니 하는따위의 호전적망발들을 마구 줴쳐댔다.

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김관진역도와 수급졸개들의 이러한 호전적망발은 명백히 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이며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도발의 도화선에 불을 다는 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은 한계점을 넘어선 우리 천만군민의 미제와 괴뢰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무자비한 징벌의지를 대변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후결전태세에 진입하여 멸적의 의지로 만장약된 백두산총대는 상전을 등에 업고 과대망상증에 빠져 우리를 어째보려고 물덤벙술덤벙하는자들에게 핵타격의 진맛을 톡톡히 보여줄것이다. 김관진, 성일환, 최윤희호전광들은 그 무슨 《원점과 지원, 지휘세력》에 대한 타격의 기회라는것이 있을수 있다고 오산하는것 같은데 그따위 어리석은 개꿈은 무덤속에나 가지고가는것이 좋다.

김관진역도를 비롯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우리의 무자비한 첫 선제타격의 대상이다. 괴뢰패당이 감히 우리를 노리고 움쩍하는 시각이 바로 우리 혁명무력의 강위력한 대타격전이 개시되는 순간이다.

괴뢰청와대 안방주인은 김관진과 같은 극악한 호전분자들을 류임시키고 우리와의 대결에로 내몬 그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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