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26일 론평을 발표하여 괴뢰정보원의 범죄은페책동을 비난하였다.
론평은 최근 정보원의 정치개입행위를 폭로하는 문건이 공개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시민사회단체들이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을 검찰에 고소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보원은 범죄사실을 스스로 밝히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문건을 제공한 직원을 찾기 위해 대대적인 탄압소동을 일으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저들의 정치개입행위를 감추려는 의도로밖에 달리볼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정보원이 범죄에 대해 반성하고 검찰의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