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새 학년도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교육위원회 보통교육성 부국장 김원희(녀자,44살)는 이렇게 말하였다.
교육위원회와 성에서는 각급 교육기관들이 새 학년도준비를 알심있게 해나가도록 하는 한편 걸린 문제해결을 위한 대책들을 제때에 세워나가고있다.
이 사업을 모범교육군칭호쟁취운동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해나감으로써 교육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더욱 높이도록 하고있다.
교복생산이 끝나가고 학용품과 책상, 걸상을 비롯한 교구비품들을 마련하는 사업에서도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성, 중앙기관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서 학교들에 많은 콤퓨터와 TV, 록화기를 비롯한 교육설비들을 보내주고있다.
학교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들도 벌어지고있다.
학교와 유치원건설에 필요한 건설자재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