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를 긴급소집하시고 화력타격계획을 최종검토, 비준하신 소식을 29일 여러 나라에서 일제히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미국은 조선측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전략폭격기 《B-52》를 련이어 남조선지역 상공에 들이민것도 성차지 않아 28일에는 미주리주 와이트맨공군기지에 있는 스텔스전략폭격기 《B-2A》를 새롭게 남조선지역 상공에 진입시켜 조선을 겨냥한 지상목표타격훈련을 공공연히 벌리였다.
조성된 험악한 사태와 관련하여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최고사령부에서 29일 0시 30분 작전회의를 긴급소집하시고 임의의 시각에 미국본토와 하와이, 괌도를 비롯한 태평양작전전구안의 미군기지들, 남조선주둔 미군기지들을 타격하기 위한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의 화력타격계획을 최종비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미국의 행위는 그들의 대조선적대행위가 단순한 위협공갈단계를 넘어 무모한 행동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단순히 조선의 강경립장에 대응한 무력시위가 아니라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을 일으키겠다는 최후통첩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의 혁명적무장력은 미제의 핵공갈에는 무자비한 핵공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전면전쟁으로 대답할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적들의 도발이 있을 경우 미국본토와 하와이, 괌도, 남조선에 있는 미군기지들을 타격하게 될 전략로케트들의 기술준비공정계획서에 최종수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의 군대는 미국의 침략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미국의 핵공갈에는 무자비한 핵공격으로 대답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명령만 내리면 첫 타격으로 적의 기지들을 재가루로 불태워버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중국보도사와 인터네트홈페지 환구망, 로씨야의 소리방송,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팍스통신, 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인터네트신문 《브즈글랴드.루》, 인터네트통신들인 가제따.루, 로스발뜨, 에르베까, 미국의 AP통신, UPI통신, 폭스뉴스, CNN방송, 영국의 로이터통신, BBC방송, 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도꾜신붕》, 《마이니찌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 《아사히신붕》, NHK방송,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인디아의 PTI통신, 신문들인 《힌두스탄 타임스》, 《인디안 엑스프레스》, 《에이션 에이쥐》, 《스테이츠맨》, 《타임스 오브 인디아》, 잡지 《인디아 투데이》, NDTV방송, CNN-IBNTV방송, 《지 뉴스》TV방송, 인디아TV방송, 싱가포르의 TV《아시아소식통로》, 벌가리아의 포쿠스통신, 신문 《드네브니끄》, 슬로벤스꼬의 통신, 신문들, 체스꼬의 체떼까통신, 인터네트통신 노빈끼, 로므니아의 메디아팍스통신, 쓰르비아의 RTS통신, 뛰르끼예의 쥐한통신과 《자만》, 《예니 샤파크》, 《싸바흐》, 《밀리예트》, 《투데이즈 자만》을 비롯한 신문들도 같은 내용으로 이 소식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