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전방과 후방이 따로없는 립체전은 남조선전역뿐아니라 미국본토에서도 진행될것이라고 김일성군사종합대학 강좌장 양호일(남자,54살)은 말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이 끝끝내 군사적도발에로 넘어간다면 전쟁은 피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강조하고싶은것은 선군조선이 지난 60년동안 전면전쟁에 철저히 준비하여왔다는것이다.
정규 및 비정규무력은 물론이고 나라의 모든 기관, 기업소들과 주민지구 및 대피장소들에는 적의 핵 및 화학무기공격에 대처하기 위한 대책들이 세워져있다.
그런데 미국은 어떤가.
외국군대의 총알 한방 떨어져본적이 없는 미국본토에서는 이러한 전쟁대비태세를 거의나 찾아볼수 없다.
전국요새화가 수십년전에 완료된 조선이 철옹성이라면 미국땅덩어리는 삶은 호박에 비유할수 있다.
찌르면 찌르는대로 박혀들어갈 이 광활한 침략의 소굴은 우리 군대의 섬멸적타격에 아비규환의 생지옥으로 변할것이다.
미국은 조선이 저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 단호한 의지와 능력을 가진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이라는것을 언제나 명심하여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