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수상은 친선적인 조선에 엄중한 사태가 조성된데 대하여 언급하고 그 누구도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려는 조선인민의 의지를 꺾지 못한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련대성을 보내며 앞으로도 조선과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