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제6차 국제체조련맹 기계체조도전컵경기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27일부터 29일까지 까타르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는 조선을 비롯한 30여개 나라와 지역의 백수십명의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올림픽경기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 기재별경기들에서 1위부터 8위까지의 순위에 든 선수들과 그에 도전하는 선수들이 참가한것으로 하여 경기는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깊은 관심을 모았다.
조선의 리세광선수는 남자조마운동경기에서 제1위를 쟁취하여 금메달을, 김진혁선수는 남자평행봉운동경기에서 제2위를 하여 은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