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성식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성대히 경축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지도자 마다브 꾸마르 네팔이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이날에 즈음하여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며 3월 26일부터 7월 27일까지 자주적평화통일과 자주권수호를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서명운동을 벌리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