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국과 남조선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규탄하여 2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는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핵전쟁연습을 벌려놓는 한편 케케묵은 인권모략책동에 또다시 매달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국주의자들은 유엔인권리사회를 사촉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비방중상하는 《결의》라는것을 조작해냈다.
친미적인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은 이번에도 미제와 결탁하여 겨레를 반대하는 모략소동에 앞장섰다.
일부 서방나라들과 일본도 미국의 불순한 반공화국도발책동에 가담하였다.
유엔인권리사회는 비법적이며 류례없는 이번 《인권결의》를 통해 미국의 하수인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드러내놓았다.
미국의 《인권옹호자》들은 세계도처에서 미제에 의해 감행되고있는 인권유린행위들에 대하여 입을 다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는 그 어떤 《인권》문제도 존재하지 않는다.
적대세력들이 《조사위원회》를 조작하는 등 아무리 미쳐날뛰여도 조선의 일심단결은 절대로 깨뜨릴수 없으며 조선식사회주의제도는 허물어버릴수도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인권놀음》을 당장 그만두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내정간섭을 반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