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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우리의 실제적인 군사행동조치는 정당하다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31일 《우리의 실제적인 군사행동조치는 정당하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3월 29일 최고사령부 작전회의를 소집하시고 전략로케트군의 타격계획을 검토, 비준하시였다.

이에 앞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성명을 발표하여 우리 천만군민의 단호한 대응의지를 실제적군사행동으로 과시할것이라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

이것은 가증되는 미국의 대조선핵공갈책동을 무자비한 핵공격으로 영영 끝장내고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의 횡포무도한 핵위협공갈책동은 더이상 참을수 없는 극도의 단계에 이르렀다.

미국은 남조선전역에서 감행하고있는 핵전쟁연습에 지난 이라크전쟁때 악명떨친 공격형 핵잠수함 《샤이엔》호와 핵전략폭격기 《B-52》,스텔스전략폭격기 《B-2A》를 비롯한 대규모 핵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고 우리의 종심대상물들에 대한 실전핵타격연습에 광분하고있다.

더욱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이러한 핵공격행위의 주되는 타격목표가 우리의 최고수뇌부라는것을 조금도 숨기지 않고있는 사실이다.

60여년을 헤아리는 미국의 대조선핵위협공갈행적을 더듬어봐도 지금처럼 그 악랄성과 위험성이 로골적으로 표현되고 극도에 이른적은 없었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의 침략책동은 고도의 실행단계,실전단계에 들어섰다.

제2의 조선전쟁,핵전쟁은 가설이 아니라 눈앞의 현실로 박두하였다.

불의의 《핵선제타격》으로 우리의 소중한 모든것을 한순간에 짓밟고 남조선과 같은 저들의 식민지,나아가서 세계제패전략실현의 교두보를 마련하자는것이 미제가 추구하는 변함없는 목적이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핵전쟁발발의 엄중한 사태는 철두철미 미국의 위험천만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책동으로 인하여 산생된것이다.

미제를 격멸소탕하지 않는 한 민족의 평화번영도 조국통일위업도 이룩할수 없다는것이 세기를 이어오는 조미대결과정에 우리가 찾은 진리이다.

지금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미제의 핵공갈에는 무자비한 핵공격으로,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전면전쟁으로 대답할 의지를 안고 1호전투근무태세에 진입하였다.

반미대결전의 최후단계에 용약 진입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위업은 정당하며 그 승리는 확정적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실제적인 반미군사행동은 이 지구상에서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드러내기 위한 정의의 위업이다.

우리는 담력과 지략에서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백두의 천출명장의 령도를 받고있으며 우리 식의 막강한 정밀핵타격수단들과 핵전쟁전법들을 다 가지고있다.

세계는 위대한 조선이 악의 제국인 미국을 어떻게 재더미로 만들고 승리의 기발을 휘날리는가를 보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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