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평안남도 평원군 원화협동농장 명예농장원으로 모신 30돐을 기념하였다.
농장에서는 1983년 3월 31일 위대한 장군님을 명예농장원으로 모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원화협동농장을 10여차례나 찾으시여 농업생산에서 전환을 가져오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주체58(1969)년 2월 16일 자신의 생신날에도 원화리를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지교시대로 알곡생산을 늘이고 과일나무비배관리를 잘하며 새땅을 많이 찾아낼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저택에서 보시던 농업과학기술도서들과 자신께서 애용하시던 라지오도 보내주시고 화물자동차들과 새형의 뜨락또르들을 원화리에 선참으로 보내주시였다.
살림집과 학교, 병원, 상점 등을 건설하여 농장의 면모를 일신시키도록 하시였다.
31일 기념보고회가 진행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수령님과 함께 어버이장군님을 명예농장원으로 높이 모시여 농장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사적을 길이 전해가는 뜻깊은 고장으로,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사회주의문화농촌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