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김정일화, 조선도서, 사진, 수공예품전시회 개막식이 3월 20일 로씨야 아르춈시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아르춈시행정부 시장은 조선을 주체로 빛나는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로조친선의 력사적인 장을 열어놓으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청년동맹 연해변강위원회 1비서는 인류는 평화와 친선, 인민들사이의 련대성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불굴의 혁명투사 김일성동지를 추억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통일로씨야당 아르춈지부 비서는 반제자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의 목소리가 세계적판도에서 더욱 높아가고있다고 말하였다.
인류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세계적인 수령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개막식에 이어 아르춈시 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