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에서 3월 23일 뷸레찐 《자주의 강국》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제의 군사적강점하에서 조선을 해방하기 위한 혁명투쟁을 시작하실 때 벌써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로선을 제시하시였다.
해방후 새 사회건설시기에도 진보적민주주의 다시말하여 조선식민주주의의 길을 택하시였다.
조선이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막아보려는 대국들의 압력을 물리치고 위성발사를 거듭 단행한 사실을 통해서도 국제사회는 조선의 자주적립장이 얼마나 강한가를 잘 알수 있다.
김일성주석께서 선견지명으로 마련해놓으신 강력한 국방력이 있었기에 조선은 창건후 2년도 채 안되여 일어난 전쟁에서 미국에 력사상 처음으로 참패를 안기고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할수 있었다.
지난 세기말엽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더욱 높이 추켜드신 선군의 기치는 조선의 방위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설수 있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