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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와 나이제리아단체 반공화국적대시책동 규탄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와 나이제리아단체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을 규탄하여 3월 24일과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 김정일동지로작연구보급촉진협회는 조선반도에 핵전쟁이 벌어질수 있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된데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시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매개 나라의 자주적권리는 큰 나라든 작은 나라든,유엔안전보장리사회 성원국이든 성원국이 아니든 관계없이 적용되며 그 누구의 지시나 국제기구에 의하여 제외될수 없는 응당한 권리이다.

지금 미국을 위시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 그 주구들이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으나 절대로 조선의 의지를 꺾을수 없으며 조선인민을 굴복시킬수 없다.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는 미국의 사촉하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에 대한 《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로서 조선을 무장해제시키고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미국은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위성발사권리를 란폭하게 침해하여 자위적인 핵시험을 단행하게 한 장본인으로서 진보적인류의 규탄을 받아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단체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며 자주권수호를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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