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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지역기구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 보도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3월 26일과 27일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동북보도망, 동북망은 《조선군대 1호전투근무태세에 진입, 실제적인 군사적행동 취할것이라고 언명》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가 전략로케트군부대들과 장거리포병부대들을 포함한 모든 야전포병군집단들을 1호전투근무태세에 진입시킨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대응의지를 실제적인 군사적행동으로 과시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이 여지없이 침해당하고 미국의 핵위협과 공갈이 실전행동으로 번져지고있는 험악한 현실을 더이상 묵과할수 없다는것이 조선이 찾은 명명백백한 결론이라고 성명은 밝혔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성명에서 지금 이 시각부터 미국본토와 하와이, 괌도를 비롯한 태평양군작전전구안의 미제침략군기지들과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의 모든 적대상물들을 타격하게 된 전략로케트군부대들과 장거리포병부대들을 포함한 모든 야전포병군집단들을 1호전투근무태세에 진입시키게 된다고 선포하였다.

이 나라의 《인민일보》, 《길림일보》, 《료녕일보》, 《흑룡강일보》,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아무르메지야통신, 인터네트잡지들인 《마르 12》, 《한베르 져널》, 《렘취취》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로스또브-나-도누 반부르죠아전선, 로동련합전선, 모스크바로동자동맹, 반《세계화》운동 인터네트홈페지들, 꾸바의 신문 《그란마》, 쁘렌싸 라띠나통신, 이란의 파르스통신, 프레스TV방송, 웬남의 신문들인 《퀀도이 년전》, 《타잉니엔》, 인터네트통신 브이엔엑스프레스, 소리방송, 캄보쟈신문들인 《캄보쟈 데일리》, 《랴스마이 캄보쟈》, 인도네시아통신,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파키스탄신문 《엑스프레스 트리뷴》, 수리아의 사나통신과 중앙TV방송, 레바논신문 《알 쥼후리아》, 오만신문들인 《오만》, 《알 와딴》, 네팔의 써거르마타TV방송과 신문 《네팔 투데이》, 싱가포르 TV《아시아소식통로》, 뛰르끼예신문들인 《밀리예트》, 《자만》, 도이췰란드의 신문 《디 웰트》와 잡지 《포쿠스》, 프랑스신문들인 《피가로》, 《빠리지앵》, 우크라이나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 브라질신문 《오 글로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 뻬루신문 《뻬루 21》, 나이제리아TV방송, 에짚트신문들인 《알 아흐람》, 《알 아흐바르》, 《에짚션 가제트》,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 미국본토와 괌도, 하와이를 타격하겠다고 선언》, 《조선미싸일들 미국목표들 겨냥》 등의 제목으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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