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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계 미국,남조선 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군대와 인민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친듯이 벌어지고있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모험적이며 도발적인 합동군사연습은 국제사회계의 규탄을 받고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키 리졸브》, 《독수리》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것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이번 군사연습이 그 누구를 위협하려는것이 아니며 오직 《방어적》인 성격을 띤다고 떠벌이면서 저들의 행동을 정당화하려 하고있다.

현실은 합동군사연습이 사회주의조선을 말살하며 종당에는 전체 조선반도를 장악하기 위해 미군을 준비시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공보문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은 조선에 대한 핵전쟁을 가상한것으로서 조선반도에 심각한 군사적대결상태를 조성하였다, 제재는 오히려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만을 증대시켰다고 밝혔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는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이야말로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평화의 교란자, 불을 즐기는 호전광들이라는것을 세계에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위험한 정세가 조성된 오늘의 현실은 조선을 자위적전쟁억제력을 가진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킨 선군정치의 정당성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이 조선반도정세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무분별한 전쟁연습소동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요구한다.

칠레공산당(프로레타리아행동)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규탄한다.

양키들이 불장난에 미쳐날뛰고있으나 조선의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은 온갖 도발책동을 물리칠것이다.

무모하게 날뛰는 제국주의자들은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미제는 조선반도에서 물러가라!

진보적인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미제는 반드시 멸망하고야말것이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은 조선이 핵무기를 보유하고있다는것을 적대세력들은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한다면 하는 조선의 본때를 무시하고 무분별하게 날뛰면 무서운 참변을 당하게 되리라는것을 전쟁광신자들은 각오해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로씨야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고있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킨다고 하여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밑에 하나로 굳게 뭉친 조선의 일심단결된 위력과 불패의 군력을 결코 당하지 못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언제나 승리만을 떨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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