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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청년학생들 조선인민군 입대,복대 탄원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청년학생들이 조선인민군 입대, 복대를 탄원하고있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근로청년들은 최후성전의 신호탄이 오르면 미싸일정밀타격이요 뭐요 하면서 개나발을 불어대는 정신병자들의 대갈통을 백두산총대로 단숨에 박살내고야말것이라고 하면서 반미대결의 전초선에 용약 달려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철령에 오른 강원도안의 청년대학생들도 1950년대의 화선용사들처림 혁명의 군복을 입고 조국통일대전에서 용맹을 떨치려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수령결사옹위와 멸적의 의지로 만장약된 열의는 농업전선을 지켜선 청년들속에서도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조선인민군 복대를 탄원한 신평군 읍협동농장 농장원 장수현은 이렇게 말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이 천만군민의 심장을 울리는 이 시각 농장의 모든 청년들이 조국보위초소로 탄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에서 내리신 중대결심은 세기를 넘어 이어온 미국과의 대결력사에 종지부를 찍는 전환적인 계기이다.

군사복무의 나날 일당백의 용맹과 슬기를 다져온 우리 제대병사들은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혁명의 군복을 입고 백두산총대로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겠다.

각지 중학교졸업생들도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성새가 되고 방패가 되기 위하여, 원쑤격멸의 총대와 폭탄이 되기 위하여 최전연초소에 달려나갈것을 열렬히 탄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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