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3월 31일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혁명로선이 제시되였다.
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이것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조선을 하루빨리 강위력하고 번영하는 백두산대국으로,천하제일강국으로 세계에 높이 떨치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새로운 병진로선이 제시됨으로써 선군조선의 자주적존엄을 영원히 고수하고 빛내이며 경제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갈수 있는 불멸의 대강이 마련되게 되였다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자주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며 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것,이것이 당중앙위원회 3월전원회의의 기본정신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은 우리의 사상과 위업,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끝까지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의 분출이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은 경제건설에 큰 힘을 넣어 우리 인민이 하루빨리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와 결심의 힘있는 과시이다.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니신 수령의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비범한 예지,무비의 담력과 특출한 정치실력의 결정체이다.
사설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이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정신을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절대불변의 지침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