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미제침략군 범죄자들이 뻐젓이 돌아치고있다.
살인, 강도, 폭행, 강간 등 미제침략군이 저지르는 온갖 흉악범죄가 계속 발생하고있지만 재판에 회부된 범죄자는 10%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술에 만취되여 차를 몰아대고 도적질을 한 범죄행위같은것은 하루에도 여러차례 감행되고있으나 처벌된것은 최근 3년동안 10건도 안되였다.
특히 얼마전에는 남조선민간인에게 수갑을 채워 커다란 물의를 일으킨 미제침략군 헌병들이 수사도 채 끝나기전에 미국으로 달아났다고 한다.
한 시민사회단체는 미군범죄가 발생해도 남조선의 검찰과 경찰은 수사도 제대로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미국남조선《행정협정》때문이라고 개탄하였다.
미제침략군이 치떨리는 범죄를 감행해도 보고만있어야 하는 기막힌 현실은 모든것이 미국에 철저히 예속되고 사대와 굴욕으로 일관된 친미사대정책이 란무하는 남조선사회에서 겪게 되는 피할수 없는 운명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