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일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기회》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북침핵전쟁연습이 무모한 실전단계에로 넘어간데 대처하여 우리의 혁명무력이 실제적인 군사행동에 진입하였다.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조금이라도 해치는 그 어떤 도발행위에 대해서도 예고없이 즉시 무자비하게 징벌할수 있는 전시상황이 자동적으로 조성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인하여 초래된 최악의 대결상황을 미국과 최후결판을 짓게 될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기회로 간주하고있다.
적대세력들에게 임의의 시각에 제한없이 정의의 타격을 가하여 원쑤들의 아성을 불바다로 만들 력사의 시각이 분초를 다투며 다가오고있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책임지고나선 우리와 미국사이에 누가 누구를 하는 정치사상적대결전, 군사적대결전, 핵대결전이다.
우리에게는 승리의 주객관적요인이 다 마련되여있다.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탁월한 령군술을 지니신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시고있다.
백전백승의 전략전술과 대담무쌍한 공격방식, 완벽한 실전능력을 체득한 최정예혁명강군인 조선인민군이 있다.
지금 1호전투근무태세에 진입한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부대들은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최종비준하신 화력타격계획을 받아안고 명령을 기다리고있다.
우리 식의 핵전쟁전략으로부터 유격전법에 이르기까지 불의의 정황에서의 공격전법과 전투조법들을 다 갖춘 우리 군대의 위력에는 한계가 없다.
전쟁이 일어난다면 전략로케트군부대들과 장거리포병부대들을 포함한 모든 야전포병군집단의 첫 순간타격만으로도 미국본토를 비롯한 태평양작전전구안의 모든 침략기지들,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의 모든 적대상물들을 날려보내고 재가루로 만들수 있는 군사적능력을 가지고있다.
우리 군대의 타격의 폭과 깊이는 그 누구도 가늠할수 없으며 섬멸적인 타격에 원쑤들은 그 어디에서도 안전할수 없다.
인민군장병들로부터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천만군민의 멸적의 의지가 확고하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정의의 성전에 떨쳐나 천만의 총폭탄이 되여 적들의 아성과 전쟁장비들을 무자비하게 들부셔놓을 자폭정신으로 충만되여있다.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 경제력과 군사력에 대한 산술적대비로 우리를 보고 덤벼드는것은 섶지고 불속에 드는것과 같은 우둔한 행동이다.
미국신문 《시카고 트리뷴》이 《현시점에서 볼 때 북조선은 무시하기에는 너무도 강한 존재》라고 평한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지난 조선전쟁이 미국에 력사상 첫 참패를 안겨주었다면 제2의 조선전쟁은 미국의 최후종말을 가져올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