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기도 의정부 기지에서 재배치와 관련하여 장비공개놀음을 벌리려 하고있다.
전쟁열에 들뜬 호전광들은 그 누구에 대한 《대응》을 부르짖으며 화학부대까지 또다시 끌어들이고 첨단전쟁장비들을 계속 투입하며 무모하게 날뛰고있다.
이것은 미제가 북침핵전쟁준비를 더욱 다그치고있다는 또 하나의 명백한 증거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