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 소식을 3월 31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전원회의에서 미국이 항시적으로 핵위협을 가하는 조건에서 조선이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다져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전원회의는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였다.
전원회의는 자립적핵동력공업을 발전시키고 경수로를 개발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추진하여 나라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푸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우주과학기술발전에 박차를 가하여 통신위성을 비롯한 보다 발전된 위성들을 더 많이 개발발사하여야 한다,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경제지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며 경제관리방법을 완성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중국보도사도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당의 전략적로선을 천명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보고와 결론을 하시였다.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과업이 전원회의의 기본의정으로 되였다.
전원회의는 조선의 핵무기는 결코 미국의 딸라와 바꾸려는 상품이 아니며 조선의 무장해제를 노리는 대화마당과 협상탁우에 올려놓고 론의할 정치적흥정물이나 경제적거래물이 아니라고 천명하였다.
자위의 핵방패를 억세게 틀어쥐고나가야 조선반도를 군사적으로 병탄하려는 미국의 야망을 짓부시고 조선의 사상과 제도,사회주의재부들을 굳건히 고수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의 AP통신,신문 《뉴욕 타임스》,VOA방송,일본의 교도통신,지지통신,《도꾜신붕》,《니홍게이자이신붕》,NHK방송도 《조선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 병진》,《조선 핵무기가 나라의 생명이라고 천명》 등의 제목으로 전원회의 소식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