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특별성명을 3월 30일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광범히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 정부, 정당, 단체들이 특별성명을 발표하여 북남관계는 전시상황에 들어가며 따라서 북남사이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은 전시에 준하여 처리될것이라고 선포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 평화도 전쟁도 아닌 상태는 끝장났다고 하면서 조선의 혁명무력이 실제적인 군사행동에 진입한 조건에서 북남관계도 자동적으로 전시상황에 처하게 되였으며 그에 따라 북남사이에서 조선의 존엄과 자주권을 조금이라도 해치는 그 어떤 도발적행위에 대해서도 예고없이 즉시 단호한 물리적행동으로 사정을 보지 않고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루과이의 쎄.에끼스36라지오 쎈떼나리오방송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는 특별성명을 통해 미제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이 극히 엄중한 단계에 들어선것과 관련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를 긴급소집하시고 화력타격계획을 최종검토, 비준하시였다고 밝혔다.
성명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가 이미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군사적대응의지를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고 하면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서해 5개섬이든 군사분계선일대이든 그 어느 지역에서든지 북침전쟁의 불을 지르기 위한 군사적도발을 일으킨다면 그것은 국지전으로 한정되지 않을것이며 전면전쟁, 핵전쟁으로 번져지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은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조국통일대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중국 중앙TV방송과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신화망, 환구망, 보도망, 방송망, 경제망,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팍스통신, 로스또브-나-도누 반부르죠아전선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인터네트홈페지, 인터네트잡지들인 《마르 12》, 《한베르 져널》, 《렘취취》와 에르베까, 렌따.루 등 인터네트통신들, 엔떼웨TV방송, 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웨체르냐야 모스크바》, 꾸바 렐로흐방송, 이란 파르스통신과 프레스TV방송, 네팔 써거르마타TV방송, 수리아 사나통신, 타이의 신문 《방코크 포스트》, 까타르의 알 자제라 위성TV방송, 레바논신문 《알 쥼후리아》, 뛰르끼예신문들인 《투데이즈 자만》, 《휘리예트 플래니트》, 《예니 샤파크》, 《싸바흐》, 《밀리예트》, 《자만》, 《휘리예트 데일리 뉴스》, 신문 《아데버룰》을 비롯한 로므니아의 신문, 통신, 방송들, 브라질공산당 인터네트홈페지 《베르멜유》, 미국의 UPI통신, 폭스뉴스, CNN방송, ABC방송, VOA방송, 신문들인 《유에스에이 투데이》, 《워싱톤 포스트》, 일본의 교도통신, 《도꾜신붕》, 《마이니찌신붕》, 《니홍게이자
이신붕》, 《아사히신붕》, NHK방송, 영국의 로이터통신, BBC방송, 신문 《가디언》,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 북남관계가 전시상황에 들어간다고 선언》 등의 제목으로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특별성명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