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무력으로 기어이 점령하려는 미국의 핵전쟁도발이 계속되고있다.
지난 3월 28일 남조선의 《SBS》방송에 의하면 최근 미제가 공화국북반부를 침공하여 핵무기들을 탈취하는것을 가상한 모의작전연습을 벌렸으며 미륙군 참모총장을 비롯한 군부호전광들이 그 결과를 놓고 토론회까지 진행하였다.
이것은 공화국을 자극하여 정세를 보다 악화시키기 위한 고의적인 책동이라고 밖에 달리 볼수 없다.
조선인민군 군관 강춘일(남자,37살)은 미제가 미해병대의 수직리착륙기들을 동원하여 거의 두달동안 근 10만명의 미군과 괴뢰군병력을 공화국에 침투시켜 핵무기들을 탈취하는 모의작전연습을 벌리였다니 상대가 누구인지 아직 모르고있는것 같다, 적들이 핵무기들을 탈취하라고 그대로 내버려둘 우리가 아니다, 이 시각도 원쑤들의 아성에 집중포화를 들이댈 혁명무력이 1호전투근무태세에 있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사관 한광혁(남자,26살)은 핵전쟁도발에 환장한 정신병자들의 개꿈에 불과하다, 일단 명령이 내리면 침략자들을 찍소리도 지를새없이 깡그리 소멸하겠다,그때에는 미국본토도 불바다로 되고 그 추종세력들도 파멸의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