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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자강도,함경남도 군민대회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지지하며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비롯한 침략자들과의 전민항쟁의 최후결사전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평안남도, 자강도, 함경남도 군민대회가 1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과 로농적위군, 붉은청년근위대, 제대군인 대표들의 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과 함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를 긴급소집하신 소식에 접한 천만군민이 멸적의 기상안고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온 세상에 떨쳐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의 최고존엄의 상징인 수령영생, 수령숭배의 기념비들을 결사보위하며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목숨으로 사수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민군장병들이 전쟁억제력과 전쟁수행전략의 모든 측면에서 핵무력의 중추적역할을 높이는 방향에서 전법과 작전을 완성해나가며 원쑤들이 감히 덤벼든다면 단매에 격멸소탕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농적위군과 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이 멸적의 총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원쑤들이 다시는 살아 날뛰지 못하게 철추를 내리며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해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제대군인들이 군사복무의 나날에 다지고다져온 일당백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며 분별없이 날뛰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모조리 쓸어버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군민대회들이 끝난 다음 군중들은 시위행진을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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