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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공훈국가합창단공연 관람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7차회의에 참가한 대의원들이 1일 인민극장에서 공훈국가합창단공연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를 관람하였다.

관현악과 남성합창 《조선인민군가》로 막을 올린 공연무대에는 관현악 《진군 또 진군》, 남성합창 《수령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다져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자주권수호를 위한 전면대결전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탁월한 령군술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공연은 한다면 하는 조선의 결심이야말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철의 신념과 의지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본때이고 기질임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수령결사옹위의 총폭탄이 되여 감히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역적무리들을 죽탕쳐버릴 천만군민의 철의 의지를 격조높이 노래한 남성합창 《천만이 총폭탄되리라》,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로 끝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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