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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먄마 인사들 유엔 《제재결의》 규탄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아프리카,먄마 인사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규탄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3월 25일 담화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주권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대상으로 《제재결의》를 채택한것은 조선의 합법적인 위성발사권리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공화국에 대한 압살소동을 계단식으로 확대하는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격화시키는 그 어떠한 행위도 중지해야 한다.

우리는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성원을 보낸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도 3월 19일 담화를 발표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들을 전면배격하였다.

담화는 조선의 위성발사는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목적을 두고있으며 조선의 핵시험은 철저히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자체방위를 위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미국의 책동은 조선으로 하여금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보다 강경한 대응조치들을 취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조선인민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합리화하고 국제적인 제재분위기를 고취하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책동을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자주적이고 합법적권리인 우주개발과 핵활동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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