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에서 올해에 많은 공원들을 일신하게 된다.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원 리일송(남자, 42살)의 말에 의하면 이번 개건공사를 통하여 공원들에 여러가지 체육 및 유희오락시설들이 갖추어지게 되며 문화후생시설들이 새로 생기거나 보수된다.
걸음길형성과 원림록화를 구색이 맞게 하게 된다.
락랑구역의 승리2공원에는 면적이 1,000㎡인 휴식구와 함께 로라스케트장, 배구장이 꾸려지고 어린이들을 위한 운동 및 유희기구들이 설치된다.
평천구역에 위치한 강안공원 등에도 배구장, 롱구장, 정구장, 바드민톤장, 로라스케트장이 생겨난다.
공원들의 개건공사를 짧은 기간에 최상의 수준에서 끝낼 목표밑에 이미 설계를 완성하였으며 많은 량의 건설자재와 운동 및 유희기구들을 확보하였다.
공원을 수림화, 원림화하는데 필요한 나무모와 꽃모생산도 적극 추진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지난해 근 20개의 공원을 새롭게 일떠세워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문화정서생활을 보다 원만히 보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