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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은 경제국방병진로선의 계승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제시되였다.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이 공화국에 항시적으로 가해오고있는 핵위협에 대항하여 핵보검을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억척같이 다져나가기 위한 선택이다.

이 로선에 의해 공화국은 자위적핵무력을 강화발전시켜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면서 경제건설에 힘을 넣어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할수 있게 되였다.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제시하시고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독창적인 경제국방병진로선의 빛나는 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51(1962)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제4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독창적이며 혁명적인 로선을 제시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자기 나라와 민족은 어디까지나 자체의 힘으로 지켜야 한다는 신념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시고 병진로선관철의 길을 택하시였다.

그리하여 조선은 1960년대에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군사에서 자위적인 강국으로 솟아올랐다.

그이께서 귀중한 유산으로 물려주신 자위적국방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아래 더욱 강화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군사는 국사중의 제일국사이며 국방공업은 부강조국건설의 생명선이라고 하시며 국방력강화를 위하여 크나큰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언제인가 국방력강화를 위한 문건을 마주하신 장군님께서는 우리가 이제 승리의 통장훈을 부르게 될 때 인민들에게 다 이야기해주자고, 인민들은 왜 허리띠를 조이지 않으면 안되였는가에 대하여 다 리해하게 될것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투철한 민족자주의 리념과 선군혁명령도사가 비껴있는 자위적핵무력을 천백배로 강화하여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며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조선로동당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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