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4월 2일기사 목록
남조선의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은 전면전쟁도발문서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이 남조선군사깡패들의 그 무슨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이라는데 맞도장을 찍어주었다.

이 새로운 침략문서에는 남조선괴뢰군과 미제침략군이 공동으로 대응하여 국부전쟁을 전면전쟁으로 확대하기까지의 모든 작전내용들과 여기에 투입되는 군사적력량과 작전수단들 그리고 전쟁도발의 여러가지 방법 등이 구체적으로 명문화되여있다.

미국은 지금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이 마치도 조선반도에서 전쟁가능성을 줄이는 방책이나 되는듯이 나발을 불어대고있다.

하지만 문서에는 전방에서 괴뢰군이 먼저 불집을 일으키면 그것을 구실로 미국본토와 태평양방면의 미제침략군을 총발동시켜 전면핵전쟁을 감행하려는 미제호전광들의 흉계가 짙게 깔려있다.

침략계획에 따라 미제는 북남사이의 임의의 충돌에도 자동적으로 개입할수 있는 법적, 제도적장치를 가지게 되였다.

미호전광들의 핵전쟁계획이 더는 멈춰세울수 없는 실행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이 명백해진 조건에서 그에 대응한 조치를 취하는것은 공화국의 응당한 자위적권리이다.

기자와 만난 조선인민군 군관 리장휘(남자,38살)는 남조선군사깡패들이 고안해낸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이라는것은 전쟁미치광이들의 위험천만한 전면전쟁도발문서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만일 적들이 조금이라도 움쩍하기만 하면 우리 부대 장병들은 침략자들과 군사기지들을 흔적도 없이 재가루로 만들어버릴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