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한 로동계급이 당의 령도를 충정다해 받들어갈 열의에 넘쳐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1강철직장 작업반장 한우길(남자,29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가장 혁명적인 로선이다.
우리는 당의 병진로선을 관철하는 길이 승리와 번영의 길이라는 드팀없는 확신을 간직하고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들을 성과적으로 관철해나갈것이다.
1960년대에 당의 병진로선을 관철하던 그 투지, 그 기백으로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겠다.
우리의 핵무력은 민족의 생명이라고 하면서 보산제철소 로동자 천기철(남자,32살)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미국의 핵위협이 존재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당의 전략적로선은 사회주의를 지키고 제국주의자들과의 전면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결정적담보로 된다.
군사기술적우세는 더는 제국주의자들의 독점물이 아니며 원자탄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는것을 미제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반드시 승리한다는 진리를 심장속에 새기고 3월전원회의정신을 실천으로 받들어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