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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심양시 미제와 남조선당국의 전쟁책동 단죄 성토모임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심양시지부가 3월 26일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한 대결과 전쟁책동을 단죄하는 성토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서는 《정전협정백지화는 조선반도의 전쟁상태를 끝장내기 위한 정의의 대결단》이라는 제목의 조선중앙통신사 보도가 랑독되였다.

이어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한 대결과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자!》라는 제목의 성토문이 발표되였다.

성토문은 심양시지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고 분별없이 날뛰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소동을 치솟는 민족적분노로 단죄한다고 밝혔다.

온 겨레와 함께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한 대결과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전민항쟁, 정의의 통일애국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삼천리강토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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