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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강원도, 강도 군민대회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지지하며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비롯한 침략자들과의 전민항쟁의 최후결사전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황해남도, 강원도, 량강도 군민대회가 2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이 랑독된데 이어 조선인민군, 로농적위군, 붉은청년근위대, 제대군인 대표들의 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에서 내리신 중대결단에 접한 천만군민이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전민항쟁의 최후결사전에 떨쳐나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중대결심은 세기를 이어온 미제와의 대결력사를 영원히 끝장내고 새로운 력사의 페지를 여는 전환적인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판가리선언, 정의의 선언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발악하면 할수록 우리의 보복의지는 천백배로 강해질것이며 정세를 최악에로 몰아온 전쟁광신자들은 비참한 종말을 면치못할것이라고 그들은 단언하였다.

대회들이 끝난 다음 군중들은 구호들을 부르며 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전문학교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직원, 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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