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우크라이나,벨라루씨 정당,단체들이 3월 26일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3월 27일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은 성명을 통하여 미국이 조선을 반대하는 침략책동을 더욱 로골적으로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격분을 표시하였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핵타격수단들까지 동원된것은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짓밟고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해보려는 미국의 침략야망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고 성명은 까밝혔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 강행되는 핵전쟁연습은 이 지역뿐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극히 위험한 행위로서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은 언제나 조선인민과 함께 있으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같은 날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와 우크라이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는 공동성명에서 조선은 단호한 대응의지를 실제적인 군사행동으로 과시함으로써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대응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벨라루씨 2.16명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청년협회도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정의를 수호하려는 조선의 원칙적립장을 적극 지지함으로써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저지파탄시킬것을 국제사회계에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