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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신문,홈페지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 폭로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신문, 인터네트홈페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적대시책동을 폭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네팔신문 《쩌르짜》 3월 25일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의 뢰성》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조선은 미국이 평화적인 실용위성발사를 구실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조작해낸 반공화국 《제재결의》에 대응하여 제3차 지하핵시험을 단행하였다.

미국이 끝까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보다 강력한 2차,3차 대응조치들을 련속 취하게 될것이라고 조선은 선언하였다.

도이췰란드인터네트홈페지 《조선정보》는 3월 18일에 올린 글에서 미국이 위성발사를 구실로 조작한 《제재결의》를 먼저 리행하는 등 적대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는 조건에서 조선은 부득불 핵시험을 하지 않을수 없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이번 핵시험은 미국의 적대행위에 대한 치솟는 분노의 분출이며 자주권을 끝까지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철한 의지와 조선의 막강한 국력의 과시로 된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체스꼬신문 《디알로그》 3월호는 남조선에서 대규모의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벌어지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유엔안보리사회가 조선에 대한 《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해낸데 대하여 까밝혔다.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 3월 24일부와 미국신문 《밀리턴트》 25일부도 자주권수호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을 규탄하는 글을 게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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