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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신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 비난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매여달리는 미국은 제가 지른 불에 타죽게 될것이며 반미대결전에 떨쳐나선 조선 군대와 인민앞에 굴복하게 될것이다.

수리아신문 《앗 누르》 3월 27일부가 《조선의 핵무기는 위협으로 되지 않으며 평화를 수호하는 힘이다》라는 제목으로 게재한 론평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지난해 12월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하였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공지구위성이 보내오는 자료들은 농업을 발전시키고 자연재해를 막는데 절실히 필요한것들이다.

미국 등 많은 나라들이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하고 리용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에 대한 위반으로 된다고 소동을 피우고있다.

미국은 조선의 자주권을 유린하며 유엔헌장에도 모순되게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

조선은 이러한 침략적인 《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였다.

또한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에 대처하여 단호한 대응조치들을 취하고있다.

조선은 올해 2월 제3차 지하핵시험을 단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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