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4월 3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제와의 대결력사를 끝장내기 위한 최후결단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에서 내리신 전투명령은 세기를 넘어 이어온 미제와의 대결력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악의 소굴을 송두리채 들어낼 백두령장의 무비의 담력이 어린 불벼락선언이며 정의의 최후결단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미제는 조선반도에서 항시적인 대결상태를 유지하면서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기 위한 반공화국전략실현에 광분하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의 날강도적횡포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인 인공지구위성발사까지 그 무슨 《도발》로 매도하면서 유엔의 거수기들을 사촉하여 악랄한 《제재》소동을 벌리고 핵타격수단들을 동원하여 공공연히 우리에게 핵전쟁위협을 가하는데까지 이르렀다.

이 엄혹한 사태를 단호히 끝장내지 않고서는 통일강성국가건설은 물론 인민들의 생명안전도 지킬수 없다는것이 우리가 찾은 최종결론이다.

지금 철천지원쑤 미제에 대한 조선인민의 원한은 뼈에 사무쳤으며 우리의 인내성도 한계를 넘어섰다.

반세기이상이나 복수를 다짐하며 조국통일을 위한 최후결전의 시각만을 기다려온 우리의 천만군민은 지금 최대의 격동상태에서 백두령장의 최후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

론설은 바야흐로 개시되게 될 그 최후의 결전에서 침략자,도발자들은 수치스러운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며 위대한 조선민족은 조국통일의 찬연한 새날을 맞이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