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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군의 증강은 북침핵전쟁도발기도의 발로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방성이 발표한 2012년 《기지구조보고서》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3만 7,000여명에 달하였다. 이것은 괴뢰들과 미국사이에 합의되였던 규모보다 근 9,000명이나 늘어난것이다.

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압력을 강화하고 조선반도에서 북침핵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기도의 발로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대폭적증강은 북침을 위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공모결탁의 산물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은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들을 북침전쟁도발에로 적극 내몰기 위해 남조선에 침략군무력을 대대적으로 투입하고있으며 괴뢰들은 상전의 부추김밑에 북침전쟁의 돌격대로 서슴없이 나서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남조선강점 미군무력의 증강은 기필코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군사적긴장을 더욱 격화시키고 북침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는 뢰관으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의 위험을 결코 막을수 없다.

조선민족에게 반세기가 넘도록 분렬의 고통을 강요하고 핵전쟁의 재난까지 몰아오는 미제침략군은 우리의 무자비한 타격소멸대상이다.

판가리결전이 개시되면 제일먼저 녹아나게 될것은 남조선에 있는 미제침략군과 그 기지들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최후경고를 명심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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