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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맹원들의 시와 노래모임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20돐경축 녀맹원들의 시와 노래모임이 3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로성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과 녀맹 일군들, 평양시내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시 《승리와 영광의 20년》으로 시작된 무대에는 합창 《장군님께 영광을》, 노래련곡 《우리네 위성이 하늘에 떴소》, 《단숨에》, 독시 《선군조선의 영원한 태양》, 시 《총대우의 봄》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시고 이 땅우에 강성국가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려가는 행운을 되새기게 하는 5중창과 합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불타는 소원》 등의 종목들도 펼쳐졌다.

무대에는 합창시 《선군조선녀성들은 맹세한다》, 합창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수령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도 올랐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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