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해병대가 4월에 북침전쟁연습들을 대대적으로 감행하려고 획책하고있다.
괴뢰1해병사단이 유사시 신속한 증원을 위한 출동태세를 점검하고 제주도와 경기도 포천일대에서 전투훈련을 벌릴것이라고 한다.
공화국과 마주하고있는 조선서해 섬들에 배치된 부대들에서 불시정황처리, 거점점령훈련을 벌리는 동시에 임의의 시간과 장소에서 공중 및 해상사격훈련도 계획하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은 미제침략군 해병대와 련합하여 공화국의 해안지역들에 대한 상륙훈련, 전술훈련, 기계화부대의 실지기동사격훈련 등도 감행하려 하고있다.
합동군사연습중에 있는 미해병대를 조선서해 섬들에 배치된 부대들과 2해병사단 등 최전방지역의 부대들에 끌어들여 현지전술토의도 꾀하고있다.
한편 괴뢰호전광들은 4월을 그 무슨 《전승결의의 달》로 지정하고 해병대부대들에서 정신교육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괴뢰해병대사령관이 부대들에 전쟁열을 고취할데 대한 서신을 내려보내고 이와 관련한 현수막들을 걸도록 지시하였다.
공화국을 반대하여 동족대결의 불꽃을 기어이 일으키려는 호전광들의 전쟁소동이 날로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