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제5차 국제무도경기대회 봉화채화의식이 3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청춘거리에 있는 무도봉화대에서 채화된 봉화는 올해 5월 오스트랄리아에서 열리는 제5차 국제무도경기대회 개막식의 봉화대에 지펴지게 된다.
의식에는 리종근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사무총장, 김경호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무도선수들, 시안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세계가라데동맹 창시위원장인 프리쯔 웬드랜드 국제무도경기위원회 부위원장, 리종림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재정 및 시장분과위원장,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의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제5차 국제무도경기대회가 국제무도운동을 새로운 단계에로 발전시키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는데 이바지하는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리종근사무총장이 제5차 국제무도경기대회에 보내는 홰불봉을 봉화수들에게 넘겨주었다.
봉화수들이 채화한 홰불봉을 들고 청춘거리의 도로를 따라 달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