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최근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하여 3월 2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반공화국《제재결의》에 이어 미제의 발광적인 전쟁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는 지금 극도로 위험한 상태에 처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최근 미제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일환으로 《B-52》와 같은 전략폭격기까지 조선반도에 출격시켰다.
이것은 주체의 조국인 조선을 기어이 핵선제타격하려는 미제의 음흉한 속심의 반영이며 절대로 용서할수 없는 도발행위이다.
우리는 양키미제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증오심을 금할수 없다.
반제투쟁의 전초선에 서있는 조선은 가장 자주적인 사회주의국가이다.
때문에 미제는 어떻게 하나 조선을 압살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
하지만 미제는 조선이 저들의 위협공갈에 놀아날 나라가 아니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
우리는 세계의 반제자주력량과 주체사상,선군사상신봉자들이 미제와의 최후결산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을 전적으로 지지성원할것을 호소한다.
또한 미제와 서방언론의 비렬한 행위를 철저히 배격할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