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인사들이 3월 27일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은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소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윅또르 예고로브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반도는 미군과 남조선군이 벌리고있는 핵전쟁연습으로 하여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였다.
조선이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면서 적들의 도발기도에 무자비하게 대응하는것은 응당한 자위권행사이다.
미국이 조선에서 전쟁을 일으킨다고 하여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밑에 전체 군대와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과 군사력을 결코 당해내지 못할것이다.
제재와 핵위협으로는 조선의 의지를 꺾을수 없다.
모스크바로병위원회 위원장 이완 슬루하이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도발책동도 단호히 짓뭉개버릴수 있는 위력한 핵 및 미싸일타격능력을 갖추고있다.
만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전쟁을 일으킨다면 조선은 강력한 대응타격으로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소멸할것이다.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며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핵전쟁연습을 강력히 규탄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