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4월 4일기사 목록
방글라데슈정계인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 지지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지지하여 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에드 아부 자파르 아흐메드가 3월 2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조선을 겨냥한 미국의 핵전쟁소동은 지금 위험계선을 넘어 실전단계에서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국은 괌도에 전개되여있던 핵전략폭격기 《B-52》편대까지 남조선에 끌어들여 조선의 종심대상물들을 가상한 실전핵타격연습을 벌려놓았다.

이것은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와 지하핵시험을 기화로 벌어지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적대행위가 단순한 위협공갈단계를 넘어 이제는 무모한 행동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보여준다.

우리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자주와 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로운 투쟁에 련대성을 보낸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