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3월 27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에서 보도하였다.
조선외무성은 26일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핵전쟁상황이 조성되였다는것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통고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들인 《마르 12》, 《한베르 져널》과 인터네트통신 아시아쯔끼 레뽀르쵸르, 우크라이나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 우즈베끼스딴라지오방송, 이란의 이르나통신, 파르스통신, 프레스TV방송, 네팔신문 《네팔 투데이》, 먄마통신, 베네수엘라신문 《울띠마스 노띠씨아스》 그리고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모스크바로동자동맹,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조선외무성 성명을 전문 또는 요지로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