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명의 경찰이 그가 실천련대와 관계되여있다고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보안법》의 《리적표현물소지 및 배포》, 《찬양, 고무》혐의를 들씌워 자동차, 콤퓨터 하드디스크, 손전화기 등을 압수하고 합법적으로 출판된 시집까지 걷어갔다.
남조선의 진보세력에 대한 당국의 파쑈적폭압책동은 날이 갈수록 더욱 횡포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