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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경찰 진보단체성원의 집을 강제수색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괴뢰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가 2일 서울에 있는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 황선의 집을 강제수색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10여명의 경찰이 그가 실천련대와 관계되여있다고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보안법》의 《리적표현물소지 및 배포》, 《찬양, 고무》혐의를 들씌워 자동차, 콤퓨터 하드디스크, 손전화기 등을 압수하고 합법적으로 출판된 시집까지 걷어갔다.

남조선의 진보세력에 대한 당국의 파쑈적폭압책동은 날이 갈수록 더욱 횡포해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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