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지지하며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을 비롯한 침략자들과의 전민항쟁의 최후결사전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개성시, 희천시, 옹진군, 황주군, 금강군, 함흥시 해안구역, 어랑군, 창성군, 선천군을 비롯한 시(구역), 군 군민대회들이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인민군장병들,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전문학교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직원, 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군민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에 접한 천만군민이 결사의 각오를 안고 침략의 무리들과의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정신의 요구대로 핵보검을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날로 가증되는 미제의 침략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어리석은 망상에 들뜬 핵광신자들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높은 수준의 핵시험을 성공시킨 그 기백으로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일대 비약을 일으키며 공화국창건 65돐,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이 되는 올해를 뜻깊게 빛내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군민대회들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군중시위를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