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즈음한 봄철청소년적십자나무심기행사가 4일 평안북도 구장군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조선적십자회 일군들, 회원들, 청소년적십자회원들, 자원봉사자들, 관계부문 일군들과 조선에서 사업하고있는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대표단 성원들, 적십자 국제위원회대표단 단장,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적십자기증자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즈음하여 봄철나무심기가 활발히 벌어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이번 행사가 재해방지와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림농복합경영방법을 적극 도입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식량증산에서 그 실효성이 확증된 림농복합경영방법적용에서 청소년적십자회원들이 앞장설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밤나무, 복숭아나무, 비타민나무 등을 심었다.
봄철청소년적십자나무심기는 평안남도, 평안북도, 함경남도를 비롯한 전국각지에서 4월 13일까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