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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단체들 조선의 강력한 조치 지지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드네쁘로뻬뜨롭스크지부,쏘련군관동맹,쏘베쯔끼 첸뜨르가 3월 28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힘으로써만 제국주의미친개를 다룰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른바 연습이라는데 핵전략폭격기를 투입하는것은 단순한 지역적대결을 벗어나 전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

핵보유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핵무기를 휘두르는것은 지구의 모든 나라들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유엔이 이런 위험을 앞에 놓고 자기 의무를 회피하는것은 자주독립국가들이 자체방위를 위한 새로운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때문에 우리는 나라의 존엄과 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하여 3월 26일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에 천명된 가장 단호하고도 강력한 조치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힘으로써만 제국주의미친개를 다룰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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